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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Tour

KMCA has docent tour for the exhibition of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Docent tour is scheduled on Saturdays and Sundays at 2p.m. and 4p.m.(twice a day), in Korean only. The meeting place is in front of Park Saeng Kwang's Empress Myungseong in the first basement of gallery. ※The regular docent tour might [...]

Docent Tour 2017-02-03T14:56:26+00:00

밤에도 열립니다, 먹고 마시고 즐기는 미술관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신] 밤 10시까지 관람객 발길 이어져 "조용히 작품 즐길 수 있어 좋아" 점심 먹으며 작가와 교류하고 관내 카페서 음료·맥주 마시기도 작가가 디자인한 아트상품 인기 일본 도쿄 롯폰기에 있는 모리미술관은 '밤 미술관'으로 유명하다. 밤 열 시까지 문을 연다. 이곳이 가장 붐비는 시간은 저녁 7시. 퇴근한 직장인들이 하루의 스트레스를 떨쳐내기 위해 예술의 향기 [...]

밤에도 열립니다, 먹고 마시고 즐기는 미술관 2017-02-02T09:53:02+00:00

K현대미술관의 2가지 개관전 –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로비스트 쇼’

강남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 전경 (사진 제공: K현대미술관)   지난 12월 16일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은 2개의 개관전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와 ‘로비스트 쇼’를 선보인다.   미술관 지하 1층과 지상 2층부터 5층까지 전시 중인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는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큰 축인 ‘색채성’을 재조명한다. 한국 [...]

K현대미술관의 2가지 개관전 –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로비스트 쇼’ 2017-01-25T15:54:34+00:00

‘미술관 강남 진출사건’의 전말

[선임기자칼럼] 서울 강남 신사동 1500평 개관 K현대미술관 '밤 10시까지 365일 무휴' '관람객 최우선' 등 도전 주목 운영·생존방식 우려 딛고 "수익성? 좋은 전시가 답" 정부지원 아닌 관람객 승부   [이데일리 오현주 선임기자] 서울 강남 한복판에 들어선 거대한 현대미술관이 “경쟁자는 오로지 영화관!”을 선언했다. 영화관에 도전장을 낸 미술관답게 ‘영업방침’도 공격적이다. 1년 365일 무휴에다가 오후 10시까지 관람객을 들이겠단다. [...]

‘미술관 강남 진출사건’의 전말 2017-01-23T11:10:15+00:00

탄성이 절로 나는 춤사위…’로봇’ 무용 공연

<영상시간 03:08 중에 K현대미술관 관련 영상은 2:13 ~ 3:08 (총 55초) 방영>     ■ 경제와이드 이슈& '문화현장'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우리 현실 속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인간들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무용 공연에도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주 문화현장은 로봇들의 댄싱 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문을 [...]

탄성이 절로 나는 춤사위…’로봇’ 무용 공연 2017-01-20T15:18:31+00:00

Press Conference (Jan.11, 2017)

KMCA held the museum’s first press conference on January 11, 2017 in celebration of its grand opening.  

Press Conference (Jan.11, 2017) 2017-01-23T14:14:41+00:00

Docent Program

KMCA’s docent program will be started in time soon. The experienced, professional docents are now in training for the forthcoming program, so you can meet them shortly in the museum. Further details will be announced later on the website.        

Docent Program 2017-01-23T14:10:20+00:00

난 먹으러 미술관 간다···작품에 둘러싸여 한 끼, ‘맛있는 갤러리’의 유혹

핫플레이스 된 미술관 식당·카페···전시회 아니라도 간다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빈 미술사 박물관의 카페 레스토랑. 1층 원형 홀 가운데 위치해 박물관 내부의 웅장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의 명물인 비엔나 커피가 이곳 인기 메뉴다.   전시 보러 갔다가 잠깐 쉬는 곳. 그동안 미술관 안 식당이나 카페는 대게 이런 의미로 존재했다. [...]

난 먹으러 미술관 간다···작품에 둘러싸여 한 끼, ‘맛있는 갤러리’의 유혹 2017-01-18T16:01:24+00:00

야간개장·파티…‘바람난 미술관’

대림미술관 별관·마당 활용 파티 K현대미술관은 밤 10시까지 오픈 미술인구 대중화위해 다양한 실험   미술관이 ‘바람’났다.  밤 10시까지 문을 여는가 하면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주말엔 파티도 열린다.  친한 이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찾는 미술관 파티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린다. 관람은 물론 아티스트 토크, 플리마켓 등 참여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

야간개장·파티…‘바람난 미술관’ 2017-01-17T13:15:09+00:00

미술관이 ‘바람’났다?

밤 10시까지 오픈ㆍ주말엔 파티 젊은 세대 타깃 저변 넓히기 나서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미술관이 ‘바람’났다.  밤 10시까지 문을 여는가 하면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주말엔 파티도 열린다. 친한 이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찾는 미술관 파티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린다. 관람은 물론 아티스트 토크, 플리마켓 등 참여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

미술관이 ‘바람’났다? 2017-01-17T10:04: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