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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Opening

Many visitors came to the VIP opening with interest on Friday, December 16th, 2016.

VIP Opening 2017-01-23T14:08:42+00:00

강남에 365일 밤 10시까지 문 여는 미술관 생겼다

케이(K)현대미술관 전경.   케이(K)현대미술관 "현대미술과 대중 연결 통로 될 것"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서울 강남 한복판에 1년 내내 연중무휴로 밤 10시까지 관람객을 맞이하는 현대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강남구 신사동 학동 사거리에서 압구정로데오역 방향에, 한국의 뉴욕 ‘현대미술관’·파리 ‘팔래 드 도쿄’를 표방하는 케이(K)현대미술관이 개관했다. 케이현대미술관은 전시공간으로 쓰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면적만 4300㎡(1300평)에 달한다. 오후 6시면 [...]

강남에 365일 밤 10시까지 문 여는 미술관 생겼다 2017-01-16T17:05:25+00:00

경쟁상대가 영화관이라는 미술관

강남 한복판에 자리잡은 ‘K현대미술관’ 개관기념전 2선   연중무휴…밤 10시까지 문열여   하나. 로비스트 쇼 국내외서 인정한 한국 작가 초대 조각·설치 작품 등 40여 점 한자리   둘. 비포 더 비기닝 앤… 한국 근현대 회화 색채성 재조명 박생광 화백 작품·미디어 아트 선봬   K현대미술관 전경.   서울 강남 한복판에 ‘관람객 중심’을 표방하는 대중 미술관이 문을 [...]

경쟁상대가 영화관이라는 미술관 2017-01-16T17:01:20+00:00

강남 한복판에 미술관

서울 압구정동 대로변에 미술관이 생겼습니다. K현대미술관입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6개 층 총 1300여 평입니다. 1층의 층고는 7m나 됩니다. 2층 벽면 아랫단 3분의 1정도를 유리로 처리해 밖이 훤히 보이도록 한 점이 특이했습니다.   ‘강남 한복판에 어떻게 이런 미술관이 들어섰나’ 하는 생각도 잠시, 11일 오전 열린 간담회에서 김연진 관장은 속사포처럼 자신의 구상을 쏟아냈습니다.   “미술관은 [...]

강남 한복판에 미술관 2017-01-16T16:55:37+00:00

현란한 색채의 향연을 만끽하라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3월 31일까지 K현대미술관, 문의 02-2138-0853   전혁림의 ‘누드’(2007~2008), 캔버스에 유채, 각 15 x 19 cm(총 85점)   K현대미술관의 개관전 주제는 색채다. 최근의 단색화 열풍의 대척점에 깃발을 꽂은 셈이다. 김연진 관장은 “회화의 핵심은 색채”라며 “색을 중심으로 동시대인들이 공감할만한 작품을 만드는 작가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지하 1층과 지상 2~5층을 차지한 [...]

현란한 색채의 향연을 만끽하라 2017-01-16T16:54:03+00:00

K현대미술관, 개관기념전 ‘色다른 교류의 場’

K현대미술관 전경[사진=K현대미술관 제공]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K현대미술관이 개관을 기념해 두 개의 다른 전시를 소개한다.   K현대미술관은 지난달 16일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했다. 관람객 친화를 최우선 목표로 하는 K현대미술관은 종전 강북에 밀집되어 있던 한국 현대미술 플랫폼과 달리 접근성을 극대화해 연중무휴(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운영된다.    먼저 ‘비포 더 비기닝 앤 애프터 디 엔드(Before the Beginning [...]

K현대미술관, 개관기념전 ‘色다른 교류의 場’ 2017-01-16T16:50:45+00:00

퇴근하고 갈 수 있는 미술관, 강남에 오픈

  대형 미술전시장이 서울 강남에 새로 들어섰다. 지난 연말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사진)은 그 입지와 규모부터 눈길을 끈다. 큼직한 전시공간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6개층에 이어진다. 총 7개층의 건물 연면적은 1300평(4297㎡)쯤 된다. 이 중 5개층에서 펼쳐지는 개관전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는 최근 미술계의 단색화 열풍에 아랑곳없이 강렬한 색감의 회화 전통을 펼쳐 [...]

퇴근하고 갈 수 있는 미술관, 강남에 오픈 2017-01-16T16:46:13+00:00

발상의 전환…밤에도 문여는 갤러리

케이현대미술관 "연중무휴…경쟁자는 영화관" 1300평 대규모 공간 강남구 학동사거리에 둥지 케이(K)현대미술관 전경.   "케이현대미술관의 경쟁자는 영화관이다."  김연진 관장(50)이 11일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부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학동사거리 한복판에 거대한 8층짜리 신축 건물이 들어섰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니 널찍한 로비에 각양각색의 구조물들과 그림 그리고 알록달록한 널빤지로 꾸며진 작은 카페가 보인다. 이곳은 작년 12월 중순 문을 연 [...]

발상의 전환…밤에도 문여는 갤러리 2017-01-16T16:42:39+00:00

김연진 관장 “K현대미술관, 연중 무휴 매일 밤 10시까지”

【서울=뉴시스】K현대미술관 3층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지난해 박물관·미술관·화랑은 총 130개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 가운데 서울에서만 59곳이 개관했다. 문화공간 유치와 고용창출 등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차별성 없이 우후죽순 건립되고 운영이 부실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연말, 서울 도심 한복판 대로변에 문을 연 K현대미술관이 새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압구정로 길가에 세워진 빌딩으로 [...]

김연진 관장 “K현대미술관, 연중 무휴 매일 밤 10시까지” 2017-01-16T16:36:01+00:00

K현대미술관 “연중무휴 밤 10시까지 문 엽니다”

1300평 대규모 공간 강남구 신사동에 둥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KMCA) 전경. K현대미술관 제공   한국현대미술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K현대미술관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했다. 지난 12월 중순 문을 열었으나 시국을 감안해 11일 개관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연진 K현대미술관 관장은 ‘관람객 우선주의’ ‘관람객 친화’를 미술관 운영 제1의 목표로 내세웠다. 현대예술에 관람객이 보다 쉽게 다가올 수 있는 [...]

K현대미술관 “연중무휴 밤 10시까지 문 엽니다” 2017-01-16T15:06:2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