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현대미술관의 2가지 개관전 –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로비스트 쇼’

강남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 전경 (사진 제공: K현대미술관)   지난 12월 16일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은 2개의 개관전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와 ‘로비스트 쇼’를 선보인다.   미술관 지하 1층과 지상 2층부터 5층까지 전시 중인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는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큰 축인 ‘색채성’을 재조명한다. 한국 [...]

K현대미술관의 2가지 개관전 –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로비스트 쇼’ 2017-01-25T15:54:34+00:00

‘미술관 강남 진출사건’의 전말

[선임기자칼럼] 서울 강남 신사동 1500평 개관 K현대미술관 '밤 10시까지 365일 무휴' '관람객 최우선' 등 도전 주목 운영·생존방식 우려 딛고 "수익성? 좋은 전시가 답" 정부지원 아닌 관람객 승부   [이데일리 오현주 선임기자] 서울 강남 한복판에 들어선 거대한 현대미술관이 “경쟁자는 오로지 영화관!”을 선언했다. 영화관에 도전장을 낸 미술관답게 ‘영업방침’도 공격적이다. 1년 365일 무휴에다가 오후 10시까지 관람객을 들이겠단다. [...]

‘미술관 강남 진출사건’의 전말 2017-01-23T11:10:15+00:00

탄성이 절로 나는 춤사위…’로봇’ 무용 공연

<영상시간 03:08 중에 K현대미술관 관련 영상은 2:13 ~ 3:08 (총 55초) 방영>     ■ 경제와이드 이슈& '문화현장'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우리 현실 속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인간들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무용 공연에도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주 문화현장은 로봇들의 댄싱 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문을 [...]

탄성이 절로 나는 춤사위…’로봇’ 무용 공연 2017-01-20T15:18:31+00:00

난 먹으러 미술관 간다···작품에 둘러싸여 한 끼, ‘맛있는 갤러리’의 유혹

핫플레이스 된 미술관 식당·카페···전시회 아니라도 간다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빈 미술사 박물관의 카페 레스토랑. 1층 원형 홀 가운데 위치해 박물관 내부의 웅장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의 명물인 비엔나 커피가 이곳 인기 메뉴다.   전시 보러 갔다가 잠깐 쉬는 곳. 그동안 미술관 안 식당이나 카페는 대게 이런 의미로 존재했다. [...]

난 먹으러 미술관 간다···작품에 둘러싸여 한 끼, ‘맛있는 갤러리’의 유혹 2017-01-18T16:01:24+00:00

야간개장·파티…‘바람난 미술관’

대림미술관 별관·마당 활용 파티 K현대미술관은 밤 10시까지 오픈 미술인구 대중화위해 다양한 실험   미술관이 ‘바람’났다.  밤 10시까지 문을 여는가 하면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주말엔 파티도 열린다.  친한 이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찾는 미술관 파티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린다. 관람은 물론 아티스트 토크, 플리마켓 등 참여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

야간개장·파티…‘바람난 미술관’ 2017-01-17T13:15:09+00:00

미술관이 ‘바람’났다?

밤 10시까지 오픈ㆍ주말엔 파티 젊은 세대 타깃 저변 넓히기 나서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미술관이 ‘바람’났다.  밤 10시까지 문을 여는가 하면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주말엔 파티도 열린다. 친한 이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찾는 미술관 파티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린다. 관람은 물론 아티스트 토크, 플리마켓 등 참여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

미술관이 ‘바람’났다? 2017-01-17T10:04:13+00:00

강남에 365일 밤 10시까지 문 여는 미술관 생겼다

케이(K)현대미술관 전경.   케이(K)현대미술관 "현대미술과 대중 연결 통로 될 것"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서울 강남 한복판에 1년 내내 연중무휴로 밤 10시까지 관람객을 맞이하는 현대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강남구 신사동 학동 사거리에서 압구정로데오역 방향에, 한국의 뉴욕 ‘현대미술관’·파리 ‘팔래 드 도쿄’를 표방하는 케이(K)현대미술관이 개관했다. 케이현대미술관은 전시공간으로 쓰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면적만 4300㎡(1300평)에 달한다. 오후 6시면 [...]

강남에 365일 밤 10시까지 문 여는 미술관 생겼다 2017-01-16T17:05:25+00:00

경쟁상대가 영화관이라는 미술관

강남 한복판에 자리잡은 ‘K현대미술관’ 개관기념전 2선   연중무휴…밤 10시까지 문열여   하나. 로비스트 쇼 국내외서 인정한 한국 작가 초대 조각·설치 작품 등 40여 점 한자리   둘. 비포 더 비기닝 앤… 한국 근현대 회화 색채성 재조명 박생광 화백 작품·미디어 아트 선봬   K현대미술관 전경.   서울 강남 한복판에 ‘관람객 중심’을 표방하는 대중 미술관이 문을 [...]

경쟁상대가 영화관이라는 미술관 2017-01-16T17:01:20+00:00

강남 한복판에 미술관

서울 압구정동 대로변에 미술관이 생겼습니다. K현대미술관입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6개 층 총 1300여 평입니다. 1층의 층고는 7m나 됩니다. 2층 벽면 아랫단 3분의 1정도를 유리로 처리해 밖이 훤히 보이도록 한 점이 특이했습니다.   ‘강남 한복판에 어떻게 이런 미술관이 들어섰나’ 하는 생각도 잠시, 11일 오전 열린 간담회에서 김연진 관장은 속사포처럼 자신의 구상을 쏟아냈습니다.   “미술관은 [...]

강남 한복판에 미술관 2017-01-16T16:55:37+00:00

현란한 색채의 향연을 만끽하라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 3월 31일까지 K현대미술관, 문의 02-2138-0853   전혁림의 ‘누드’(2007~2008), 캔버스에 유채, 각 15 x 19 cm(총 85점)   K현대미술관의 개관전 주제는 색채다. 최근의 단색화 열풍의 대척점에 깃발을 꽂은 셈이다. 김연진 관장은 “회화의 핵심은 색채”라며 “색을 중심으로 동시대인들이 공감할만한 작품을 만드는 작가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지하 1층과 지상 2~5층을 차지한 [...]

현란한 색채의 향연을 만끽하라 2017-01-16T16:54: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