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현대미술관, 개관기념전 ‘色다른 교류의 場’

K현대미술관 전경[사진=K현대미술관 제공]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K현대미술관이 개관을 기념해 두 개의 다른 전시를 소개한다.   K현대미술관은 지난달 16일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했다. 관람객 친화를 최우선 목표로 하는 K현대미술관은 종전 강북에 밀집되어 있던 한국 현대미술 플랫폼과 달리 접근성을 극대화해 연중무휴(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운영된다.    먼저 ‘비포 더 비기닝 앤 애프터 디 엔드(Before the Beginning [...]

K현대미술관, 개관기념전 ‘色다른 교류의 場’ 2017-01-16T16:50:45+00:00

퇴근하고 갈 수 있는 미술관, 강남에 오픈

  대형 미술전시장이 서울 강남에 새로 들어섰다. 지난 연말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사진)은 그 입지와 규모부터 눈길을 끈다. 큼직한 전시공간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6개층에 이어진다. 총 7개층의 건물 연면적은 1300평(4297㎡)쯤 된다. 이 중 5개층에서 펼쳐지는 개관전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는 최근 미술계의 단색화 열풍에 아랑곳없이 강렬한 색감의 회화 전통을 펼쳐 [...]

퇴근하고 갈 수 있는 미술관, 강남에 오픈 2017-01-16T16:46:13+00:00

발상의 전환…밤에도 문여는 갤러리

케이현대미술관 "연중무휴…경쟁자는 영화관" 1300평 대규모 공간 강남구 학동사거리에 둥지 케이(K)현대미술관 전경.   "케이현대미술관의 경쟁자는 영화관이다."  김연진 관장(50)이 11일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부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학동사거리 한복판에 거대한 8층짜리 신축 건물이 들어섰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니 널찍한 로비에 각양각색의 구조물들과 그림 그리고 알록달록한 널빤지로 꾸며진 작은 카페가 보인다. 이곳은 작년 12월 중순 문을 연 [...]

발상의 전환…밤에도 문여는 갤러리 2017-01-16T16:42:39+00:00

김연진 관장 “K현대미술관, 연중 무휴 매일 밤 10시까지”

【서울=뉴시스】K현대미술관 3층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지난해 박물관·미술관·화랑은 총 130개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 가운데 서울에서만 59곳이 개관했다. 문화공간 유치와 고용창출 등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차별성 없이 우후죽순 건립되고 운영이 부실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연말, 서울 도심 한복판 대로변에 문을 연 K현대미술관이 새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압구정로 길가에 세워진 빌딩으로 [...]

김연진 관장 “K현대미술관, 연중 무휴 매일 밤 10시까지” 2017-01-16T16:36:01+00:00

K현대미술관 “연중무휴 밤 10시까지 문 엽니다”

1300평 대규모 공간 강남구 신사동에 둥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K현대미술관(KMCA) 전경. K현대미술관 제공   한국현대미술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K현대미술관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했다. 지난 12월 중순 문을 열었으나 시국을 감안해 11일 개관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연진 K현대미술관 관장은 ‘관람객 우선주의’ ‘관람객 친화’를 미술관 운영 제1의 목표로 내세웠다. 현대예술에 관람객이 보다 쉽게 다가올 수 있는 [...]

K현대미술관 “연중무휴 밤 10시까지 문 엽니다” 2017-01-16T15:06:23+00:00

강남 한복판에 밤 10시까지 문여는 미술관…”경쟁상대는 영화관”

연중무휴에 심야까지 열어…김연진 관장 "첫째도, 둘째도 관객"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학동 사거리에서 압구정로데오역 방향에 거대한 8층짜리 신축건물이 들어섰다. 철문을 열면, 널찍한 로비에 각양각색의 구조물들과 그림들을 만날 수 있다. 작년 12월 중순 문을 연 이곳 케이(K)현대미술관은 전시공간으로 쓰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면적만 4천300㎡(1천300평)에 달한다. 전통적인 화랑가인 종로 일대가 아닌 [...]

강남 한복판에 밤 10시까지 문여는 미술관…”경쟁상대는 영화관” 2017-01-16T15:02:03+00:00

새로운 랜드마크, K 현대미술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새로운 K 현대미술관(KMCA)이 12월26일 개관했다. 서울에 강남 중심에 건물 전면 길이가 36미터, 전시실은 지하 1층과 2,3,4,5층이고, 1층은 로비, 레스토랑, 6층은 VIP라운지, 레스토랑으로 꾸며진다. 이곳을 방문했을 때 먼저 규모에 놀랬는데 한 층이 230평, 천정이 상당히 높은 평균 6미터... 머지않아 한국의 미술관에 랜드마크로 자리잡기를 기대했다. 윗층에서 계단따라 내려오며 보고 다시 각 층에서 내려 [...]

새로운 랜드마크, K 현대미술관 2017-01-11T15:30:10+00:00

Yonhap News Article on December 26, 2016

"올해 개장 전시공간 130곳…작년 대비 26% 증가" 김달진 미술연구소 전시공간 변화 조사…종로구 증가세 둔화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경기 불황과 미술계 침체에도 올해 새로 문을 연 전시공간이 지난해보다 약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달진미술연구소는 각종 미술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16년 한 해 박물관·미술관·화랑 등 전시공간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신규 공간은 총 130개로 집계됐다고 26일 [...]

Yonhap News Article on December 26, 2016 2017-01-11T15:18:36+00:00

ARTFORUM December

ARTFORUM In December, 2016, was written about K Museum of Modern Art. Thank you for your interest.

ARTFORUM December 2017-01-11T16:45:24+00:00

밤 10시까지 불 켠 K현대미술관, 한국 현대미술 본격 조명

한국 현대미술을 집중 조명하는 미술관이 강남 한복판에 둥지를 틀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16일 문을 연 K현대미술관(관장 김연진)은 개관을 기념해 1부ㆍ2부로 나뉜 특별 기획전을 열고 있다. ‘한국 모노크롬 회화에의 대응’이라는 부제의 1부는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로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박생광ㆍ전혁림ㆍ육근병ㆍ이용백ㆍ홍경택ㆍ정진용이 참여했다. 박생광은 1983년 프랑스 그랑팔레 미술관이 주최하는 ‘그랑 팔레 르 [...]

밤 10시까지 불 켠 K현대미술관, 한국 현대미술 본격 조명 2017-01-10T12:37:3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