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현대미술관의 개관전

3월 31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한다.

 

뉴욕의 현대미술관 MoMA, 파리의 팔레 드 도쿄를 표방하는 K현대미술관이 신사동에 문을 열었다. 지하 1층과 지상 5층 규모로 구성된 K현대미술관은 개관전으로 두 개의 전시를 마련했다. 한국 색채화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박생광, 전혁림 작가와 제2의 백남준이라 불리는 미디어 아티스트 육근병 등이 참여한 <비포 더 비기닝 앤 애프터 디 엔드 Before the Beginning and After the End>는 한국 근현대사 미술사의 큰 축인 ‘색채성’을 재조명한 작업을 선보인다. 또 미술관 로비에서 열리는 <로비스트 쇼 Lobbyist Show>는 옴니버스 형식의 전시로 강정헌, 고명근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7인의 작가를 초대해 다양한 예술적 취향을 자극한다. 두 전시는 모두 3월 3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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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에디터

저작권자(C) 마리끌레르 메종 2017/02/16 송고

뉴스링크= http://www.maisonkorea.com/2017/02/16/k%ed%98%84%eb%8c%80%eb%af%b8%ec%88%a0%ea%b4%80%ec%9d%98-%ea%b0%9c%ea%b4%80%ec%a0%84/

2017-02-20T15:57: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