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멘/포유즈(Numen/For Use)의 <테이프 서울> 비하인드 스토리

‘이것은 현대 미술관이다 1부:  Everyone is an Artist, Everything is Art’ 기획전에 참여한 유럽 출신 아티스트 그룹 뉴멘/포유즈(Numen/For Use)의 멤버 스벤 욘케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2017-06-02T19:24: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