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현대미술관 ‘The Great Graffiti: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 기획전

2017년 6월 10일(토)부터 개최된 ‘The Great Graffiti: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 기획전은 미노아 아트 에셋과 공동 주관 주최합니다. 지난 5월 5일에 선보인 특별기획전 《이것은 현대 미술관이다: Everyone is an Artist, Everything is Art》를 통해 현대미술관임을 전면 타이틀로 내세운 KMCA는 대형 설치 구조물부터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미술관 밖의 공간에서 보여지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조형물과 이미지를 미술관으로 들여오는 작업을 합니다. 그 일환으로 현대미술관이라는 제도기관에서 전시되는 것 자체가 파격일 수 있는 9명의 그래피티스트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전시는 9월 3일(일)까지 진행됩니다.

2017-06-18T10:12:30+00:00